스마트폰 특수에 힘입어 FPCB(연성인쇄회로기판)의 수요가 크게 늘면서 관련업계도 동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.
7일 경기도 안산시 신길동 소재 PCB전문업체 뉴프렉스 직원들이 출하검사장에서 스마트폰용 FPCB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.
[디지털타임스 / 김동욱 기자 gphoto@dt.co.kr? / 2010-03-07]